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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백 개인전 호평…솔라나비치 시티 홀에서

San Diego

2026.07.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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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비치 시티 홀에서 진행되고 있는 화가 사라 백(Sarah Baek) 작가의 개인전 'Edges of Memory(기억의 가장자리 / 7월 7일~8월 23일)'가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자연과 기억을 독창적인 색채로 풀어낸 작품 28 점을 감상할 수 있는 이 개인전은 작품마다 과거의 기억이 현재의 삶을 어떻게 형성하는지를 담아내며 관람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사진은 지난 16일 열린 솔라나비치 시티 홀 오프닝 리셉션에 참가한 미술 애호가들과 백 작가(맨 오른쪽)가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다. 이 전시회는 이어 9월 5일부터 10월 30일까지 엔시니타스 '101 Main Street Gallery(818 S. Coast Highway 101 Encinitas)'에서도 열린다.   케빈 정 기자

솔라나비치 시티 홀에서 진행되고 있는 화가 사라 백(Sarah Baek) 작가의 개인전 'Edges of Memory(기억의 가장자리 / 7월 7일~8월 23일)'가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자연과 기억을 독창적인 색채로 풀어낸 작품 28 점을 감상할 수 있는 이 개인전은 작품마다 과거의 기억이 현재의 삶을 어떻게 형성하는지를 담아내며 관람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사진은 지난 16일 열린 솔라나비치 시티 홀 오프닝 리셉션에 참가한 미술 애호가들과 백 작가(맨 오른쪽)가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다. 이 전시회는 이어 9월 5일부터 10월 30일까지 엔시니타스 '101 Main Street Gallery(818 S. Coast Highway 101 Encinitas)'에서도 열린다. 케빈 정 기자


케빈 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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