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총영사관(총영사 김영완)이 미국의 관세 정책 변화와 한국 기업의 대응 방안을 소개하는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총영사관은 오는 29일 오후 5시부터 6시 30분까지 ‘미 무역법 122조 관세 종료 이후 통상 환경 전망’ 웨비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무역법 122조에 근거한 10% 글로벌 관세가 오는 24일 종료된 이후 301조와 232조 관세를 중심으로 미국의 향후 관세 정책을 전망한다. 한국 기업이 준비해야 할 대응 전략도 함께 소개한다.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 관세 관련 소송과 환급 절차에 대한 최신 동향도 다룬다. 강의 후에는 실시간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세미나는 무료이며 QR코드(사진)를 통해 사전 등록해야 한다. ▶문의: LA총영사관 조무경 영사([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