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6월 뉴욕시 이민법원 불출석 추방 판결 급증
New York
2026.07.21 19:19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전월보다 두 배로 증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추방재판 적체를 줄이기 위해 도입한 이른바 메가심리(mega Master Hearing)로, 6월 뉴욕시 이민법원에서 추방 명령이 두 배 이상으로 급증했다.
비영리단체 bklg.org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6월 뉴욕시 이민법원은 4447명에게 불출석 상태에서 추방 명령을 내렸다.
이는 5월 2189명에 비해 두 배 이상으로 증가한 수치다.
이와 관련 '더 시티(The City)는 6월 초 뉴욕시에서 메가심리가 본격화된 탓이라고 전했다. 해당 심리는 한 명의 판사가 하루에 100건 이상의 사건을 배정받을 수 있는데, 이는 이전 일반 심리 일정의 약 두 배에 달하는 규모다.
이러한 상황은 뉴욕시에만 그친 것이 아니다. 6월 전국적으로 53만808건의 결석 추방 명령이 내려졌으며, 이는 전월 대비 55% 증가한 것이다.
5월부터 시카고와 보스턴을 비롯한 여러 도시에서 대규모 메가심리가 본격화됐다.
이처럼 최근 법무부 산하 이민심사국(EOIR)은 추방 재판 적체를 줄이기 위해 메가심리라는 새로운 방식의 대규모 집단 심리를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조치는 단순한 행정 효율화 차원을 넘어, 이민자들의 적법절차(Due Process)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
메가심리는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미국의 이민 단속 시스템이 급변하는 동안 도입된 최신 변화 중 하나다.
추방재판이 진행 중인 이민자들은 주소 변경 신고, 온라인 계정 확인, 우편 점검, 변호사 상담 등을 이전보다 훨씬 더 철저히 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단 한 번의 불출석이나 통지 누락이 곧 추방명령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시대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최호상 기자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