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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주로에 꼬리 긁힌 보잉 777…아찔한 ‘테일 스트라이크’

Los Angeles

2026.07.21 21:37 2026.07.22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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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주 신시내티·노던켄터키 국제공항에서 19일 칼리타에어 소속 보잉 777-300ER 화물기가 착륙을 시도하다 다시 상승하는 과정에서 꼬리가 활주로에 닿아 불꽃이 튀고 있다. 이른바 '테일 스트라이크' 사고로, 정확한 경위는 조사 중이다. [폭스19 나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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