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선미경 기자]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또 달라진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바다는 22일 오후 자신의 SNS에 “요즘 제 빛나는 에너지 비결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아요. 사실 제 특별한 비밀은 거창한 게 아니에요. 우선 전 아침에 이를 닦을 때마다 거울 속 제 모습을 보면서 ‘하이 굿모닝, 오늘도 사랑해’ 이 한 마디 꼭 해줘요”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바다는 “매일 반복하는 아주 작은 습관이지만, 몸도 마음도 생각보다 많이 달라지더라고요. 정말 꼭 해보세요. 기분이 좋아지면서 아주 근사한 하루가 시작됩니다. 젊음은 비싼 무언가보다, 매일 나를 어떻게 대하는 지에서 시작되는 것 같아요”라고 적었다.
[사진]OSEN DB.
또 “앞으로 제가 생각날 때마다 식단 관리 때 먹는 음식이랑 운동, 그리고 오래 건강하게 즐겁게 살아가는 작은 습관들과 저만의 라이프를 조금씩 여러분과 나눠볼게요”라며, “우리 다 같이 예쁘고, 즐겁게, 건강하게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다의 민낯이 담겨 있었다. 바다는 88번이 적힌 검정색 튜브톱 원피스를 입고, ‘올백 포니테일’ 스타일을 하고 있다. 이제 막 일어난 듯 화장기 없는 민낯이지만 탄탄하고 광이 나는 피부결을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OSEN DB.
또 바다는 특유의 환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양치를 하면서도 셀피를 남기기도 했다. 건강미 넘치는 바다의 탄탄한 몸매와 환한 미소 속 밝은 에너지가 눈길을 끈다. 올해 46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는 바다였다.
[사진]OSEN DB.
바다가 이날 공개한 민낯 사진은 최근 매일 전하고 있는 일상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라 눈길을 끌었다. 바다는 최근 일정을 소화하면서 다양한 스타일에 도전한 모습을 공개하고 있었다. 구릿빛 피부로 건강미를 강조한 노출 패션부터 화려한 비주얼을 강조하는가 하면, S.E.S 시절을 소환하기도 했다. 지난 4월에는 카메라 필터 사용으로 달라진 비주얼에 팬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