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선미경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모델 카이와 손을 잡고 눈을 맞추며 달달한 애정행각을 벌였다.
제니의 신곡 콘텐츠가 사진 한 장만으로도 핫하게 떠올랐다. 의문의 남성의 어깨에 기대어 수줍게 웃고 있는 모습이었다. 해당 사진이 오는 24일 오후 1시에 공개되는 새 싱글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의 프로모션 콘텐츠로 밝혀지면서 반응은 더 뜨거웠다.
이어 제니는 자신의 공식 채널과 SNS를 통해서 ‘레스 댄 어 러버’의 티저와 숏폼 영상을 게재하며 관심을 끌어올리고 있다. 사진 속 남자는 대만 출신 모델 나 카이로 알려졌다.
뜨거운 관심 속에 제니는 연이어 신곡 콘텐츠를 공개했다. 공식 채널에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는 달달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가 담겼다. 제니는 카이와 눈을 맞추고, 손을 잡으며 다정한 연인을 연기했다. 카이는 실루엣이나 뒷모습이었지만 다정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사진]OSEN DB.
뿐만 아니라 파도 치는 푸른 바다와 바람이 부는 들판, 그리고 제니의 얼굴이 클로즈업 되면서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도 높였다. 제니가 뮤직비디오를 통해 카이와 어떤 연기를 펼쳤을지 관심이 모아졌다.
그런가 하면 제니는 숏폼 영상도 공개하고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제니는 신곡 ‘레스 댄 어 러버’를 부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제니의 뒤에 카이의 모습이 포착됐고, 노래를 마친 제니는 카이에게 다가가 손을 잡고 함께 뛰었다. 연인의 달달함이 느껴지는 모습이었다.
[사진]OSEN DB.
뮤직비디오 출연자만으로도 큰 관심을 끌고 있는 제니의 신곡 ‘레스 댄 어 러버’는 제니가 작사 등 음악 작업에 참여한 곡으로, 로파이(Lo-fi)한 기타와 빈티지 일렉트릭 키보드로 나른한 질감을 살린 곡이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