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노감독 작두탔나...올러에 강한 심우준 리드오프 기용, 4-0으로 달아나는 3점포 폭발 [오!쎈 광주]
OSEN
2026.07.22 03:12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OSEN=광주, 이선호 기자] 한화 심우준이 귀중한 스리런 홈런을 날렸다.
심우준은 2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의 팀간 11차전에서 좌월 3점포를 터트렸다.
리드오프로 출전한 심우준은 1회 첫 타석은 3루 땅볼로 물러났다. 1-0으로 앞선 가운데 2회초 1사후 이도윤과 박정현이 볼넷을 얻어 찬스를 만들어주자 클러치 능력을 발휘했다.
연속 스트라이크를 먹어 볼카운트 0-2로 불리한 가운데 가운데 낮게 떨어지는 슬라이더를 그대로 걷어올렸다. 타구는 쭉쭉 뻗어 날아갔고 KIA 좌익수 박재현이 쫓아가다 그대로 포기했다. 비행거리 110m짜리였다.
4-0으로 점수차를 벌리는 시즌 4호 아치였다.
심우준은 전날 휴식을 취한 바 있다. 이날 김경문 감독은 전날 리드오프로 4안타를 터트린 오재원을 2번으로 내리고 심우준을 맨앞에 내세웠다.
작년부터 올러를 상대로 3할6푼4리(11타수 4안타)로 강했다는 점을 고려했다. 김 감독도 "올라와 잘 싸웠다"며 이유를 설명했다. 두 번째 타석에서 감독의 용병술에 제대로 응답한 것이다.
/
[email protected]
이선호(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