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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미스코리아 심사 본 적 있다..“美의 기준? 조화로움 1순위” (‘같이삽시다’)[순간포착]

OSEN

2026.07.22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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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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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황신혜가 자신이 생각하는 '미의 기준'을 밝혔다. 

22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신계숙, 양정아, 김수찬이 사과 과수원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6,500평 사과 과수원에 방문한 네 사람은 환복 후 본격적으로 사과나무 손질에 나섰다.

황신혜가 “너무 자르기 아깝다”라고 하자 김수찬은 “누나 오디션 심사 보신 적 있냐”고 물었다. 황신혜는 “미스코리아 심사 한번 한 적 있다”라고 답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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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김수찬은 “그런 심사 과정이랑 비슷하다. 진을 뽑으려면 나머지는 어쩔 수 없이 아깝지만 다 잘라내야 하는 그런거다”라고 맞춤형으로 설명했다.

또 김수찬은 “누나의 미의 기준이 뭐냐”고 궁금해했다. 황신혜는 “조화로운 거다. 얼굴만 예쁜 거 말고, 전체적으로 조화로워야 한다”라고 밝혔다.

그 말에 김수찬은 “저처럼 조금 얼굴 커도”라며 물었지만, 황신혜는 “그건 조금 힘들다. 그건 미인 기준이 아니다. 넌 노래를 잘하니까”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에 김수찬은 “너무 솔직하다”라고 웃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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