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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강남 10억 대 집 놓쳤다 "현재 시세 35억"('양락 1번지')[순간포착]

OSEN

2026.07.22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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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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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양락 1번지' 방송인 사유리가 자가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했다.

22일 공개된 최양락 유튜브에서는 샘 해밍턴과 사유리가 등장, '한국에서 애 키우기 힘들어요'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양락은 사유리, 샘 해밍턴과 만났다. 사유리는 최양락과 과거 인연이 있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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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락은 이들에게 한국에서 살기 어려운 점이 뭐냐고 물었다. 사유리는 “요즘 아파트 가격이 너무 올라간다”라고 말했다. 사유리는 “근데 제가 후회되는 게 있다. 삼성동에서 전세로 살 때 집주인이 10억에 사라고 했다. 13~14년 전에, 10억에 사라고 했는데, 지금 35억 원이다”라고 하소연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현재 반포에서 전세살이 중이라는 사유리는 "2년마다 전세금이 올라 가서 집 평수가 줄어든다. 지금 현재 10평이나 줄어들었다"라고 말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양락 1번지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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