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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족화가’ 황신혜 동생 등장..“갑자기 전신마비 판정” 눈물 예고 (‘같이삽시다’)[Oh!쎈 예고]
OSEN
2026.07.22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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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황신혜의 동생이자 구족화가 황정언이 등장했다.
22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에서는 황신혜의 동생이자 구족화가 황정언이 나오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예고에서는 신계숙, 양정아가 어디론가 향했다. 그곳은 바로 황신혜 동생이자 구족화가 황정언 작가의 전시회였다. 그림을 본 신계숙은 “무슨 그림이 다 사진 같다. 어떻게 붓을 입에 물고 섬세하게 그려낼 수 있는지”라고 감탄했다.
황정언 작가는 “아무래도 손이”라고 말하다 “입이 많이 가죠”라고 정정했다. 이를 본 황신혜는 “얘 왜 이렇게 말을 잘하냐”라고 놀랐다.
[사진]OSEN DB.
또 신계숙이 “우리가 고충이 많다”라며 황신혜에 대해 토로하자 황정언 작가는 “이해한다”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에 황신혜는 “좋은 얘기 좀 해라”고 했고, 황정언 작가는 “그 정도면 많이 순하게 한 거 아니냐”라고 받아치며 현실남매 케미를 보였다.
무엇보다 영상에는 황신혜, 황정언 남매의 어머니가 등장해 “갑자기 예고도 없이 전신마비라는 소리가”라며 가족사를 전했고, 황신혜는 눈시울을 붉혀 궁금증을 모았다.
한편, 황신혜 동생 황정언 씨는 사고 후 전신 마비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구족화가로 활동 중이다.
/mint1023/@osen.co.kr
[사진]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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