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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kg대 눈앞' 신지, PT까지 열성···♥문원 걱정 많겠어

OSEN

2026.07.22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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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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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코요태 신지가 PT를 받으며 건강을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22일 신지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별 다른 멘트 하나 없이 사진을 공개했다. 신지는 트레이너의 지도 아래에 스쿼트 자세를 잡고 있었다. 등이 깊게 파인 운동복 때문에 드러난 뼈와 근육이 도드라진 신지의 뒷모습은 마냥 가냘프지는 않았다. 약해진 건강을 이겨내려는 그의 의지가 엿보이는 뒷모습이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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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신지는 결혼 후 30kg 대를 앞두고 있다고 밝혀져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러나 마냥 마른 게 아니라 운동을 겸해서 튼튼하게 몸매를 관리하는 것으로 보이는 신지는 밝은 미소를 잃고 있지 않았다. 또한 최근 결혼과 함께 반려견을 들이는 등 많은 변화를 겪고 있는 신지지만 밝아진 얼굴은 변함이 없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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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말랐는데도 근력 운동을 잊지 않는군요", "근육은 진짜 없으면 안 됨", "스쿼트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지는 최근 가수 문원과 결혼, 2세를 고민한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신지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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