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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시대 종말" 6슈팅 무득점·무슈팅 교체, 日이 분석한 손흥민 부진의 이유

OSEN

2026.07.2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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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몬테레이(멕시코), 이대선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5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0시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게 0-1 충격패를 당했다.1승2패가 된 한국은 A조 3위로 밀리며 32강 자력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나머지 조들의 상황을 따져보고 32강에 진출할 가능성은 남아있다.경기 종료 후 대한민국 손흥민이 패배에 아쉬워하고 있다. 2026.06.25 /sunday@osen.co.kr

[OSEN=몬테레이(멕시코), 이대선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5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0시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게 0-1 충격패를 당했다.1승2패가 된 한국은 A조 3위로 밀리며 32강 자력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나머지 조들의 상황을 따져보고 32강에 진출할 가능성은 남아있다.경기 종료 후 대한민국 손흥민이 패배에 아쉬워하고 있다. 2026.06.25 /[email protected]


[OSEN=몬테레이(멕시코), 이대선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5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0시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게 0-1 충격패를 당했다.1승2패가 된 한국은 A조 3위로 밀리며 32강 자력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나머지 조들의 상황을 따져보고 32강에 진출할 가능성은 남아있다.경기 종료 후 대한민국 손흥민이 패배에 아쉬워하고 있다. 2026.06.25 /sunday@osen.co.kr

[OSEN=몬테레이(멕시코), 이대선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5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0시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게 0-1 충격패를 당했다.1승2패가 된 한국은 A조 3위로 밀리며 32강 자력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나머지 조들의 상황을 따져보고 32강에 진출할 가능성은 남아있다.경기 종료 후 대한민국 손흥민이 패배에 아쉬워하고 있다. 2026.06.25 /[email protected]


[OSEN=우충원 기자] 손흥민이 세계적인 스타들과 함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워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일본 언론은 손흥민의 화려했던 월드컵 역사를 인정하면서도 이번 대회에서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일본 매체 풋볼 채널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에서 기대 이하의 활약을 펼친 선수들로 구성한 '워스트 11'을 발표했다. 명단에는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포르투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 페데리코 발베르데(레알 마드리드·우루과이) 등 세계적인 선수들과 함께 한국 대표팀 주장 손흥민도 포함됐다.

매체는 먼저 손흥민의 업적을 높이 평가했다. "토트넘에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오른 아시아 최고의 선수"라며 "2018 러시아 월드컵 독일전 쐐기골과 2022 카타르 월드컵 포르투갈전 결승골을 이끈 패스 등 대표팀에서도 수차례 결정적인 활약을 펼쳤다"고 소개했다.

하지만 이번 대회는 달랐다고 지적했다. 풋볼 채널은 "34세에 맞이한 이번 대회는 손흥민의 마지막 월드컵이 될 가능성이 높았다. 큰 기대를 받았지만 대회 내내 아쉬운 경기력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이어 체코전에서는 6개의 슈팅에도 득점하지 못했고, 멕시코전에서는 단 한 차례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한 채 교체됐으며, 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서도 결정적인 장면을 만들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전성기 손흥민의 골 결정력은 세계 최고 수준이었다"며 "이번 월드컵에서 보여준 모습은 한 시대의 끝을 실감하게 만들었다"고 혹평했다.

북중미 월드컵은 스페인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반면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탈락하며 일찌감치 대회를 마쳤고, 이후 홍명보 전 감독과 대한축구협회를 향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손흥민은 이번 대회가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이 아니라고 강조했지만, 다음 월드컵이 열리는 2030년에는 38세가 된다. 출전 여부와 별개로 이번 대회 부진이 더욱 아쉬움으로 남는 이유다. / [email protected]


우충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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