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는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재발 우려와 테슬라, 알파벳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둔 관망세 속에 약보합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06포인트(0.01%) 내린 52,218.58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0.24포인트(0.14%) 내린 7,498.9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46.30포인트(0.57%) 내린 25,690.90에 각각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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