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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잘생긴 조카가 배우였어? 조하진, ‘동궁’ 셋째 왕자로 출연

OSEN

2026.07.22 15:07 2026.07.22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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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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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고은아 조카인 배우 조하진이 알고 보니 ‘동궁’ 셋째 왕자였다. 

조하진은 지난 22일 “이미지 단역으로 출연했지만, 현장에서 많은 것들을 배웠고 좋은 경험도 했으며, 잘 챙겨주셔서 너무 편했습니다..!! 사진도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넷플릭스 ‘동궁’ 화이팅!!”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조하진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동궁’을 촬영하기 위해 분장을 한 모습이다. 다른 사진에서는 극 중 대비마마역의 배우 장영남과 사진을 찍기도 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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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진은 ‘동궁’에서 셋째 왕자 역을 맡아 열연했다. 지난해 드라마 ‘대운을 잡아라’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조하진은 고은아, 미르 남매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방가네’로 처음 얼굴을 알렸다. /[email protected]

[사진] 조하진 SNS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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