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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습관성 하트'에 나락갈뻔.."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충격 실수(A급)

OSEN

2026.07.2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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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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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습관성 하트 탓에 치명적인 실수를 할 뻔 했던 경험담을 털어놨다.

22일 'A급 장영란' 채널에는 "인생 밑바닥 찍었던 장영란 현명하게 인간관계 대처하는 법 8가지 (관계의 공식,하트기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장영란은 "사람을 끌어당기는 8가지 법칙"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그 중 하나로 "아낌없이 표현하라"는 말을 전했고, 이에 제작진은 "사회생활 하면서 동료에게 사랑해라고 하는건 좀.."이라고 어려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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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장영란은 "플러팅이 될수있고 불륜도 될수있기때문에 조심스럽다"며 "그래서 저는 어떻게 표현하냐면 이모티콘. 하트를 많이 누른다"고 밝혔다.

그는 "'고마워요♥', '수고했어요♥' 근데 단점들 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할때 하트를 누를때도 있다"고 습관성 하트가 큰 실수로 이어질뻔 했던 일화를 밝혀 충격을 안겼다. 이어 "그런 실수는 가끔 저도 하는데 그런건 조심하셔야한다"고 털어놔 웃음을 더했다.

그러면서 "하트나 아니면 웃는 이모티콘, 별 이모티콘 이런것도 좋다. 딱딱하게 'ㅋㅋ', 'ㅎㅎ'보다 괜찮다. 이모티콘을 많이 활용해라"고 당부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A급 장영란


김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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