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2 17:21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고 라도열(세례명 가시아노) 가정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21희망재단에 후원금 1000달러를 국가원로회의(뉴욕지회 의장 김용걸 신부)를 통해 전달했다. 왼쪽부터 21희망재단 김준택 이사장, 김용걸 신부. [21희망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