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2 17:23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미동부·중부 밀알선교단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뉴저지 하얏트 리전시 호텔에서 제31회 사랑의 캠프를 개최했다. 발달·지적·자폐성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약 560명이 참가한 가운데 뉴욕·뉴저지를 비롯해 애틀랜타, 필라델피아, 시카고, 마이애미, 리치몬드, 워싱턴 지역 밀알선교단이 함께해 예배와 성경공부, 문화 프로그램, 장기자랑과 댄스파티 등을 통해 연합과 섬김의 시간을 가졌다. [미동부·중부 밀알선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