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무릎 꿇고 기도했는데 내 이름은 없었다"…이승우, 월드컵 탈락 당시 아픈 심경 고백
OSEN
2026.07.22 18:52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OSEN=서정환 기자] 이승우(28, 전북)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엔트리 탈락 당시의 심경을 처음으로 털어놓았다.
이승우는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월드컵 탈락의 심경을 밝혔다. 이승우는 "최종 명단 발표 날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혼자 무릎을 꿇고 기도하면서 TV를 봤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승우가 기대했던 이름은 끝내 불리지 않았다. 그는 "나는 안 불리겠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바로 TV를 껐다"며 "며칠 동안 마음이 정말 많이 아팠다"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사진]OSEN DB.
이승우는 2선 자원으로 이강인, 양현준, 배준호, 황희찬 등과 경쟁했지만 탈락했다. K리거 중 미드필더는 이동경 밖에 없었다. 그마저 월드컵 본선에서 1초도 뛰지 못했다.
이승우는 "홍명보 감독님이 제 경기를 보러 오셨다. 신기하게도 오실 때마다 골을 넣었다"며 대표팀 승선에 대한 기대를 걸었지만 결과는 탈락이었다.
함께 출연한 전 국가대표 골키퍼 김영광은 "저는 항상 얘기했다. 이승우는 대표팀에 뽑혀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승우가 탈락한 것은 홍명보 감독의 고집"이라며 돌직구를 날렸다. /
[email protected]
서정환(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