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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 연휴, 붉은 캐니언 품은 유타 골프투어 화제

Los Angeles

2026.07.22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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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LPGA 개최지 경험
3박 4일 프리미엄 일정
유타 PGA & LPGA 골프 투어

유타 PGA & LPGA 골프 투어

유타 PGA & LPGA 골프 투어

유타 PGA & LPGA 골프 투어

노동절 연휴를 맞아 특별한 골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미국 서부 유타가 주목할 만한 선택지다.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은 '엘리트투어'와 함께 붉은 사암 절벽과 깊은 협곡, 광활한 사막 풍경 속에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유타 PGA & LPGA 골프 투어'를 선보인다.
 
유타는 미국에서도 손꼽히는 절경 골프 여행지로 유명하다. 붉은 캐니언과 절벽, 계곡을 따라 설계된 코스들은 매 홀마다 장관을 연출하며, 일반적인 골프장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압도적인 풍경을 선사한다. 자연 지형을 최대한 살린 코스 디자인은 도전적인 플레이와 함께 색다른 라운딩의 재미를 더한다.
 
이번 투어에서는 ▶미국 골퍼들의 버킷리스트 코스로 꼽히는 샌드 할로우 골프코스(Sand Hollow Golf Course)와 ▶최근 PGA 투어와 LPGA 대회 개최지로 주목받고 있는 블랙 데저트 골프코스(Black Desert Golf Course) 등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붉은 사암과 검은 화산암, 초록빛 페어웨이가 만들어내는 강렬한 풍경은 이번 투어만의 매력이다. 장대한 캐니언과 광활한 사막 지형을 그대로 살린 코스들은 매 홀 새로운 전략과 도전의 재미를 선사하며, 일반적인 라운딩과는 다른 긴장감과 몰입감을 더한다.
 
투어는 오는 9월 4일부터 7일까지 노동절 연휴를 활용한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1인 1300달러이며, 샌드 할로우 리조트 1박(2베드 콘도.4인 2실 기준), 블랙 데저트 리조트 2박(2인 1실 기준), 골프 2회 및 카트 이용이 포함된다.
 
엘리트투어 관계자는 "유타의 대자연과 PGA.LPGA 개최 코스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골프 여행 상품"이라며 "색다른 라운딩과 특별한 추억을 원하는 골퍼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일정 및 예약 문의는 엘리트투어를 통해 할 수 있다.
 
▶문의: 핫딜 (213) 368-2611,  
 
     엘리트투어 (213) 386-1818
 
▶상품 구입하기:  
 
 hotdea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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