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LG 최초 외국인 치어리더 장로나, 무더위에도 연습 삼매경[O! SPORTS 숏폼]

OSEN

2026.07.22 23:40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OSEN=잠실, 지형준 기자] 지난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LG 치어리더 장로나가 경기에 앞서 치어리딩 연습을 하고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지형준 기자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지형준([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