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이선민, ‘건물주 아들’ 소문에 “재개발 두 번 무산..집 값 떨어졌다” 해명
OSEN
2026.07.23 02:12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OSEN=김채연 기자] 이선민이 건물주 아들 소문을 해명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조선의 청요리사’에는 ‘폭군 이선민 유배 웬만해선 이선민을 막을 수 없다... 미친 기세로 뼈까지 씹어 먹는 맹수’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허경환은 “제가 듣기로는 건물주 아들이라는 소문이 있던데?”라고 물었고, 이선민은 “이 이야기를 할 때마다 우리 어머니가..”라고 입을 열었다.
이선민은 “때는 2007년 말이었다. 아들이 서울로 올라간다고 하니까 우리 어머니, 아버지께서 난곡동이라는 곳이다. 거기 반지하 집을 구매했다. 1억 5백만 원을 주고”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그때 당시에 그 집 주변에 경전철이 들어오고 재개발이 곧 승낙되고 그런 소식을 듣고 투자했다”며 “주민 동의 80%가 안돼서 재개발에 탈락을 했다. 10년 뒤에 또 다시 기회가 왔는데 두번째 탈락을 했다”고 밝혔다.
이선민은 “그래서 집을 내놔야겠다는 생각에 부동산을 찾아갔는데 8500만 원에 내놓으라고 하더라. 17년을 갖고 있었는데, 나는 서울에서 집값 떨어지는 데는 우리 집밖에 못 봤다”고 토로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영상 캡처
김채연(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