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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원빈, 안경 벗고 SNS로 SM 캐스팅('사나의 냉터뷰')

OSEN

2026.07.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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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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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사나의 냉터뷰' 라이즈 원빈이 중학생 때까지 안경을 썼다고 고백했다.

23일 유튜브 '사나의 냉터뷰'에서는 '다시돌아온 내향인 사냥꾼 라이즈 원빈 편'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라이즈 원빈은 데뷔 과정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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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는 “학교 다닐 때 안경 썼다가 벗었다며”라며 물었다. 원빈 과거 사진 중 눈을 아예 가리는 듯 두꺼운 안경을 낀 사진은 무척 유명하다. 원빈은 “학교 다닐 때 선배들이 안경 좀 벗어봐라, 해서 벗었는데 잘생겼다고 했다. 무서운 선배들이었다. 안 친해졌다”라며 “그래서 고등학생 때 처음으로 렌즈를 꼈다”라고 말했다.

원빈은 “안경을 벗고 연습생이 됐다. SNS로 캐스팅이 됐다”라며 “그 사진을 보고 어쨌거나 캐스팅을 하신 거니까. 안경을 벗고 잘 된 거 같다”라고 말했다. 또한 원빈은 "그걸로 조금 유명하다"라며 쑥스러워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사나의 냉터뷰'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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