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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폐암 수술 후유증 밝혀 "눈 자주 부어 쌍꺼풀 사라져"('혜영이는 못말려')

OSEN

2026.07.23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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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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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혜영이는 못말려' 방송인 이혜영이 자주 쓰는 제품으로 쌍꺼풀 테이프를 공개했다.

23일 이혜영 유튜브에서는 ‘(광고x) 홈쇼핑 여왕 이혜영이 말아주는 꿀템 18종’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혜영은 뷰티템, 건강템 등 세 가지 카테고리로 분류해서 자신이 써 본 것 중 최고인 것을 소개하겠다고 말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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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혜영은 “얼마나 자신 있으면 나를 보고 있을까. 가격은 5,000원이다. 그런데 정말 좋다. 50대 여성 여러분들 굳은살 있는 거 다 안다”라며 약국에서 파는 발 크림을 소개했다. 이후 11,000원짜리 쌍꺼풀 테이프를 꺼낸 이혜영은 “제가 눈이 붓는 부작용이 있는 거 아시죠? 그래서 쌍꺼풀이 있다 없다 한다”라며 “이 쌍꺼풀 테이프는 한 번 붙이면 정말 하루 종일 메이크업에도 무너지지 않고 버티고 있다”라면서 꿀팁을 전했다.

한편 이혜영은 폐암 수술 후 눈이 자주 붓는 후유증이 있다고 밝혔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이혜영 채널, 혜영이는 못말려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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