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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날아가고 생활고까지"…유혜영, 나한일과 '2번째 이혼' 선택했던 진짜 이유 ('특종세상') [핫피플]

OSEN

2026.07.23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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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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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특종세상’ 나한일과 유혜영 부부가 두 번째 이혼 당시 겪어야 했던 뼈아픈 생활고와 이혼 전말을 밝혔다.

23일 전파를 탄 22일 방송되는 MBN '특종세상'에서는 '두 번의 이혼과 세 번의 재결합, 배우 나한일·유혜영 부부의 사연' 편이 공개됐다.

첫 번째 이혼 후 2년 만에 다시 재결합을 한 부부. 하지만 15년 후 또다시 두 번째 이혼을 했다고.

나한일은 인터뷰를 통해 “내가 귀가 좀 얇아요. 그래서 뭐 영화도 몇 편 제작하고 드라마도 여러 편 기획만 했지”라며 사업 실패를 언급했다. 이어 나한일은 “그런 것들이 좀 실패를 하고. 그러니까 이제 가정적으로도 또 힘들어지고”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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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영 역시 당시의 막막했던 상황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유혜영은 “5천만원 투자했다가 한 푼도 못 건지고. 집도 날라갔죠. 생활고도 많이 있었고. 책임감이 없었어요. 그래서 그때는 ‘아 가망이 없다’”라고 밝혀 당시 느꼈던 절망감을 전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특종세상'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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