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빌리지와 중앙일보가 킴보장학재단의 후원으로 실시한 2026년 킴보장학생 선발에는 미주 전 지역에서 대학생과 대학 입학예정자 총 212명이 선발돼 총 53만달러의 장학금이 지급됩니다.
시카고 및 중서부 지역 장학생 10명에게는 1인당 각각 2500달러씩 총 2만5000달러의 장학금이 수여됩니다.
장학생 수상자들에게는 개별 통지가 이뤄지며 시상식 일정은 추후 전달됩니다.
한인 커뮤니티와 미국의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반드시 실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 킴보장학생 선발에 여러분의 계속된 관심과 성원을 부탁 드립니다.
한편 2026 킴보장학생 심사를 맡은 회계법인 PNJK 박형춘 회계사, 나우이민 김영언 변호사, 파머스보험 찰스 이 종합보험 대표는 “올해는 경쟁률이 3대1에 이를 만큼 지원자들이 많았고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정도로 수준도 높았다. 더 많은 지원자들을 선발하지 못해 아쉽다”면서도 “지원자들의 제출 서류를 보면서 한인 커뮤니티의 인재가 많고 한인사회의 미래가 밝다는 확신을 갖는다. 모든 지원자들의 미래를 성원한다”고 전했다.
◆2026 시카고 킴보장학생 명단(무순)=Sophia Yejin Lim, Justin Kim, Jana Ahn, Jaden Ahn, Christopher H. Choi, Ashley Yoobin Baek, Yerin Jeon, Austin Park, Jiho Park, David 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