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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위크엔드] 무더운 주말, 아이스크림 축제 가볼까

Atlanta

2026.07.23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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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몬트 파크서 웰니스 체험 만끽
피치트리코너스선 추억의 콘서트
7월 넷째주 주말, 가족, 친구들과 함께 볼만한 이벤트를 찾아 여름을 즐겨보자. 25~26일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가볼 만 한 이벤트를 간추려 소개한다.
 
▶아이스크림 축제=피드몬트 파크에서 제16회 아이스크림 축제가 열린다. 달콤한 디저트와 함께 명상, 요가, 카디오 라인 댄스 체험 등 다채로운 웰니스 존을 만끽할 수 있다. 입장료 무료. 2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 Piedmont Park at 10th Street & Charles Allen Drive
 
▶어린이용 물놀이장=애틀랜타 다운타운에 위치한 올드 포스 워드(Old Fourth Ward) 공원에 물놀이장이 마련된다. 5~10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입장료 무료. Old Fourth Ward, 800 Dallas St. NE
 
▶백 투 스쿨 행사=캅, 디캡, 풀턴 카운티 등 다양한 학군에서 8월 개학을 앞두고 백 투 스쿨 행사를 개최한다. 풀턴 카운티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배네커 고등학교와 센테니얼 고등학교 두 곳에서 ‘퍼스트 데이 풀턴(First Day Fulton)’ 행사를 연다. 무료로 학용품을 나눠주고 신학기 준비를 위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브룩헤이븐 파머스 마켓=10월까지 매주 토요일 브룩헤이븐 유니버시티 침례교회 주차장에서 열리는 파머스마켓. 신선한 과일과 채소부터 수공예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 25일에는 7월의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산타클로스와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이곳에서 공연을 원하는 사람은 [email protected]으로 인적사항을 적어 신청서를 보내면 버스킹을 할 수 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 1375 Fernwood Circle NE
 
▶뷰포드 하이웨이 예술 축제=아시아계 중고등학생들이 챔블리 차이나타운에서 모여 뷰포드 문화 축제를 연다. ‘Wokman’, ‘Nuestra Realidad’, ‘Con Permiso’ 등 이민자 가정을 주제로 한 세 편의 학생 단편 영화를 관람하고 뷰포드 하이웨이의 다채로운 역사를 배울 수 있다. 크로스 키스 고등학교와 세쿼야 중학교 학생들의 예술 작품 전시회가 함께 열린다. 25일 오후 7~9시. Atlanta Chinatown, 5383 New Peachtree Road #C, Chamblee
 
▶피치트리코너스 여름 콘서트=80년대부터 90년대까지 이어지는 추억의 히트곡 향연에 초대한다. 인디 여성 밴드 ‘매테리얼 걸’이 그린데이, 월플라워스, 펄 잼 등 80년대 인기 밴드들의 강렬한 명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25일 오후 7~10시. 5140 Town Center Boulevard, Peachtree Corners, 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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