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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커폰, 가맹점 다점포 성공 사례… "1개 매장에서 7개 직영점으로 성장"

디지털 중앙

2026.07.23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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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유통 프랜차이즈 옆커폰이 가맹점의 다점포 확장을 지원하는 성공 사례를 내놓으며 주목받고 있다.
 
[이미지 제공 : 옆커폰]

[이미지 제공 : 옆커폰]

부산·경남 지역에서 10여 년간 개인 휴대폰 매장을 운영해온 최경수 점주는 옆커폰 가맹 시스템 도입 이후 사업 규모를 크게 확대했다. 개인 매장 운영 당시에는 마케팅과 재고 관리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현재는 7개의 직영 매장을 운영하는 대형 가맹점으로 성장했다.
 
성장의 배경에는 본사의 지원 시스템이 있다. 옆커폰은 메타(Meta)와 당근마켓 등 지역 맞춤형 디지털 광고를 본사 차원에서 지원해 고객 유입을 확대했으며, 위탁판매 방식을 통해 가맹점의 초기 재고 부담을 줄였다.
 
또 휴대폰 판매뿐 아니라 인터넷 가입과 생활가전 렌탈을 결합한 종합 상담 모델을 운영해 고객당 매출을 높이고 가맹점의 수익성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옆커폰 관계자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점주가 7개 매장까지 사업을 확장한 것은 가맹 시스템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가맹점이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정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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