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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가르치는 건 본인 요가원에서"..일부 수강생에 경고

OSEN

2026.07.23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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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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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가수 이효리가 자신이 운영 중인 요가원의 일부 수강생들에게 이용수칙을 재차 당부했다.

이효리는 23일 요가원 SNS를 통해 "정기권이 끝났거나 원데이를 구매하지 못한 경우 그냥 오시는 분들이 간혹 있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누구도 예외는 없으니 이용 수칙을 잘 지켜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그는 수업을 받으러 와서 다른 수강생들에게 코치를 하는 일부 수강생들의 행태에 대해서도 "배우러 왔으면 수련생이다. 가르치는 건 본인 요가원에서 가르치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앞서 이효리는 전날에도 "요새 너무 과열됐나 싶기도 하고"라며 "미안하기도 고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쩝"이라는 글을 남기며 요가원 운영 고충을 토로한 바 있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해 서울 연희동에 요가원을 오픈하고 직접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 JTBC 예능프로그램 ‘연애전쟁’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지민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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