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수(DF) 부문에서는 김문환(대전)과 이기혁(강원), 권경원(안양), 김륜성(제주), 안태현(부천), 야잔(서울), 어정원(포항), 후안 이비자(인천)가 이름을 올렸다. 골키퍼(GK) 부문에서는 구성윤(서울), 송범근(전북)이 선발됐다.
여기에 팬 투표로 선발된 ‘쿠팡플레이 영플레이어’ 손정범(서울)이 미드필더로 합류해 팀 K리그 선수단은 총 24명으로 꾸려졌다. 포지션별로는 공격수 5명, 미드필더 9명, 수비수 8명, 골키퍼 2명이다. 이후 부상, 이적 등으로 소집이 불가능한 선수가 발생할 경우 연맹과 팀 K리그 코칭스태프의 협의를 거쳐 대체 선수를 선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