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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탄탄한 티켓파워…월드투어 'Syncopation' 폭발적 흥행

OSEN

2026.07.23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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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OSEN=장우영 기자] 그룹 i-dle (아이들)이 화려한 월드투어 피날레를 예고했다.

24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의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MACAU' 공연 추가 회차가 예매 오픈 당일인 지난 23일 전석 매진됐다.

마카오 공연은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1회차가 추가된 데 이어, 예매 오픈 직후 매진을 기록하며 아이들의 높은 인기를 다시금 증명했다.

아이들의 네 번째 월드투어 'Syncopation'은 약한 박자에 강세를 더해 리듬의 변화와 긴장감을 만들어내는 음악 기법을 뜻한다. 투어명처럼 아이들은 단체곡과 솔로 무대를 교차 배치한 예측 불가한 구성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 히트곡 매들리로 서울부터 타이베이, 방콕, 멜버른, 시드니, 싱가포르, 요코하마, 홍콩 등 공연마다 폭발적인 호응을 끌어냈다.

특히 타이베이의 타이베이 돔,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 등 초대형 공연장을 가득 채우며 월드투어 흥행을 이어온 아이들은 오는 8월 29일과 30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Syncopation'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아이들은 마카오 공연에 앞서 오는 31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무대에 오른다. 글로벌 관객들에게 강렬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으로, 아이들의 글로벌 인기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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