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삭막한 타운, 한국의 색을 품다

Los Angeles

2026.07.23 20:49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1

1

한국적 정체성을 보여줄 상징물이 부족한 LA한인타운에 한국 전통문화를 담은 벽화가 완성됐다. 크렌셔불러바드 인근 민족학교(KRC) 외벽을 가득 채운 벽화엔 풍물놀이패와 매화 등 한국의 전통 이미지가 담겼다. 타운 출신 데이브 영 김 작가는 시니어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고향과 집의 의미를 표현했다. 강한길 기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