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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서울 강남구 얼굴 됐다..홍보대사 위촉

OSEN

2026.07.23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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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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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그룹 키키가 K컬처의 중심지인 서울 강남구를 대표하는 얼굴이 됐다.

24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키키는 이날 서울 강남구청에서 열린 강남구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위촉패를 수여받았다.

키키는 소속사를 통해 "서울과 K컬처의 중심인 강남구의 홍보대사를 맡게 되어 정말 영광이고 감회가 새롭다"며 "좋은 기회를 주신 강남구청 관계자분들과, 뜻깊은 활동을 할 수 있게 해준 공식 팬클럽 TiiiKiii(티키)를 비롯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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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앞으로 대중분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글로벌 시장에도 좋은 영향력을 전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며 "홍보대사 활동과 함께 8월에는 더 새롭고 키키다운 음악으로 찾아뵐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번 위촉을 통해 키키는 향후 2년간 강남구의 주요 행사 참석 및 홍보 콘텐츠 제작 등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하며 강남의 문화, 관광, 정책을 널리 알리는 중책을 맡는다. 특유의 트렌디한 감성과 '젠지미(Gen-Z美)'로 사랑받고 있는 키키가 강남구와 만나 발휘할 시너지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음악과 브랜드 모델 등 다방면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인 키키는 강남구 홍보대사 활동과 함께 오는 8월 10일 새 앨범 'WhyKiiiKiii(와이키키)'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email protected]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지민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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