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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몽규, 문체부 ‘혁신 프리미어 1000’ AI 분야 혁신기업 선정

중앙일보

2026.07.23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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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몽규(대표 박성호, 이하 몽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혁신 프리미어 1000' 프로그램의 인공지능(AI) 분야 대표 혁신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혁신 프리미어 1000'은 대한민국 미래 산업을 이끌 우수 중소·중견기업을 각 정부부처 및 산하기관이 발굴하고 주요 정책금융기관이 협업하여 종합적인 200억 금융 보증 및 비금융 혜택을 집중 제공하는 국가 차원의 기업 육성 프로젝트이다.

몽규는 독창적인 영상·디지털 콘텐트 기획 및 브랜딩 역량에 차세대 인공지능(AI) 기술을 성공적으로 융합하여 콘텐트 제작 및 마케팅 생태계의 혁신을 이끌어온 점을 인정받아 이번 문체부 AI 분야 선정기업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선정을 바탕으로 몽규는 참여 정책금융기관을 통해 대출·보증 한도 확대, 금리 우대 등 정책금융 혜택을 지원받게 된다. 또한 맞춤형 경영 컨설팅, 글로벌 투자유치 기회(NextRound, NextRise 등), 해외 진출 지원 등 비금융 패키지 수혜도 함께 제공된다. 몽규는 이를 활용해 AI 기반 크리에이티브 솔루션 R&D와 신사업인 AI 크리에이터 스튜디오를 더욱 성장시키고 글로벌 시장으로의 스케일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박성호 몽규 대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추천 및 심사를 통해 몽규의 기술력과 크리에이티브 혁신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혁신 프리미어 1000' 선정에 따른 강력한 정책금융 및 글로벌 인프라 지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AI 콘텐트 생태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그룹으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주식회사 몽규(MONQ)는 기획력과 첨단 인공지능 제작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외 유수 브랜드의 마케팅, 영상,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베트남 법인 설립 등을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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