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사우디·카타르와 한 조인데도 "한국, D조 가장 쉽다", 중국이 본 한국의 8강 전망
OSEN
2026.07.23 23:45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OSEN=우충원 기자]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3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비교적 유리한 조 편성을 받았다는 평가가 나왔다. 중국 현지에서도 한국이 속한 D조를 '가장 수월한 조'로 분석했다.
중국 텐센트뉴스는 23일(한국시간) 아시안게임 남녀 축구 조 추첨 결과를 전하며 "한국이 속한 D조는 가장 유리한 조가 됐다"고 평가했다.
조 추첨 결과 한국은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와 함께 D조에 편성됐다. 개최국 일본은 태국, 키르기스스탄, 홍콩과 A조, 중국은 아랍에미리트(UAE), 이란, 북한과 함께 B조, 베트남은 우즈베키스탄, 필리핀, 쿠웨이트와 C조에서 경쟁한다.
이번 대회는 이라크의 불참으로 15개국이 참가한다. 이에 따라 한국이 속한 D조만 3개 팀으로 구성됐고, A~C조는 4개 팀 체제로 운영된다. 각 조 1, 2위는 모두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물론 사우디아라비아와 카타르는 결코 쉬운 상대가 아니다. 한국은 U-23 대표팀 기준 카타르와의 상대 전적에서 1승 5무 2패로 열세다.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역대 전적은 6승 3무로 앞서지만 지난해 전지훈련 연습경기에서는 두 차례 모두 패했다.
그럼에도 조별리그 통과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높다. 세 팀 가운데 두 팀이 8강에 오르는 만큼 최하위만 피하면 토너먼트에 진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텐센트뉴스도 이 점을 주목했다. 매체는 "이라크가 불참하면서 D조에는 한 팀이 부족하지만 각 조 상위 2개 팀이 토너먼트에 진출하는 규정은 그대로 유지된다"며 "D조는 확실히 가장 쉬운 조가 됐다. 세 팀 가운데 두 팀이 8강에 오른다"고 전했다.
[사진]OSEN DB.
반면 중국에 대해서는 "이란과 북한이 함께 있는 만큼 조별리그 통과가 쉽지 않은 조"라고 전망했다.
한국은 아시안게임 통산 6번째 금메달에 도전한다.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연패를 달성한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사상 첫 4연패에 도전장을 던진다. /
[email protected]
[사진] KFA 제공/ AFC 캡처.
우충원(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