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과열·화재 8건…보네이도 히터 25만5000대 리콜
Los Angeles
2026.07.24 01:46
2026.07.24 10:01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화재 8건·1명 연기 흡입
보네이도(Vornado) 브랜드의 소형 타워형 히터 제품이 화재 위험으로 리콜됐다.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는 최근 보네이도 에어(Vornado Air)가 판매한 ‘SRTH 스몰 룸 타워 히터(사진)’ 약 25만5000대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CPSC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내부 팬 블레이드가 모터 축에서 분리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경우 팬이 느려지거나 멈추면서 제품 내부가 과열되고 외부 케이스 및 부품이 녹아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
리콜 대상 제품은 검정색과 흰색 두 종류로 높이 약 12.5인치, 지름 약 6인치 크기다. 제품 전면에는 ‘Vornado’ 로고가 표시돼 있으며 하단 은색 라벨에서 ‘TYPE SRTH’ 모델명을 확인할 수 있다.
현재까지 총 32건의 과열 신고가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8건은 화재로 이어졌다. 또 1명은 연기 흡입 피해를 입은 것으로 보고됐다.
해당 제품은 2013년 8월부터 올해 5월까지 콜스, 베드배스앤드비욘드, 에이스 하드웨어 등 전국 매장과 아마존, 보네이도 공식 홈페이지 등에서 40~50달러에 판매됐다.
업체 측은 소비자들에게 즉시 제품 사용을 중단하고 환불을 받을 것을 권고했다.
리콜 관련 문의는 보네이도 고객센터(844-205-7978) 또는
리콜 전용 웹사이트(recalls.vornado.com)
를 통해 가능하다.
송영채 기자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