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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홍현희, 세컨하우스 로망..”땅 10평에 캠핑카 세우면” (홍쓴TV)

OSEN

2026.07.24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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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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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홍현희와 제이쓴이 캠핑 로망을 드러냈다.

24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드디어 세컨 하우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다함께 캠핑을 가게 된 제이쓴은 “사실 준범이랑 둘이 가고 싶었다. 남자의 로망”이라고 말했다. 그 말에 홍현희는 “나도 거의 호르몬으로 치면 지금 남자”라고 받아쳤다.

제이쓴은 “뒷자리에 아기 안전 이슈 때문에 둘이서 못 가겠더라. 그래서 오늘 특별히 모셨다”라며 홍현희와 함께 가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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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는 “신혼 때 한 번 탔다. ‘아내의 맛’ 때 그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 저 차가 좀 흔들린다. 승차감이 안 좋다. 그래서 햄버거 먹다 토한 적이 있었다”라고 털어놨다.

또 “준범이가 캠핑 그리고 차에 대해서 이것저것 타고 싶어한다. 사이버트럭도 타고 싶고 그래서 오늘 첫 번째 꿈의 실현 캠핑카 타보는 거다”라고 밝혔다.

드디어 캠핑카에 탑승한 준범이는 활짝 웃어 보였다. 홍현희는 “캠핑 해놓고 여기서 먹고 자고 해도 너무 좋겠다”라고 했고, 제이쓴도 “테이블만 빼면 침대로 변시한다”라고 설렘을 드러냈다.

영월 캠핑장으로 가게 된 세 사람. 홍현희는 “여차하면 진짜 땅 10평 해가지고 캠핑카 세워놓으면 그게 우리가 원하는 움막 생활 아니냐”라고 기대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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