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150km 쾅! 특급 마무리 유토, 울산 유니폼 입는다…"즉시 전력감 기대"
OSEN
2026.07.24 03:06
2026.07.24 03:09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울산 웨일즈 제공
[OSEN=손찬익 기자] 울산 웨일즈가 일본 독립리그에서 마무리 투수로 활약한 우완 소노 유토(26)를 영입하며 불펜 전력을 보강했다.
울산 웨일즈는 일본 독립리그 BC리그 군마 다이아몬드 페가수스 출신 소노 유토를 새 식구로 맞이했다고 밝혔다.
키 185cm, 몸무게 88kg의 체격을 갖춘 소노 유토는 최고 시속 150㎞의 직구와 다양한 변화구를 구사하는 우완 투수다.
올 시즌 군마 다이아몬드 페가수스의 마무리 투수로 19경기에 등판해 3승 2패 8세이브, 평균자책점 2.04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울산 웨일즈는 고효준의 은퇴와 필승조 김준우의 부상으로 생긴 마운드 공백을 메우기 위해 소노 유토 영입을 추진했다. 마무리 경험을 갖춘 만큼 불펜에서 즉시 힘을 보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원진 감독은 "마무리 경험과 경기 운영 능력을 갖춘 즉시전력감"이라며 "팀 마운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소노 유토도 새로운 도전에 대한 각오를 드러냈다. 그는 "울산 웨일즈의 일원이 돼 기쁘다. 팀 승리에 보탬이 되는 투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노 유토는 지난 23일 오후 7시 50분 김해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으며, 24일부터 팀 훈련에 합류해 본격적인 적응에 나선다. /
[email protected]
손찬익(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