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전진♥' 류이서, 분위기 확 달라졌네…동대문 데이트서 뽐낸 세련미"

OSEN

2026.07.24 03:36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김수형 기자]가수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한층 달라진 분위기의 근황을 공개했다.

류이서는 24일 자신의 SNS에 “우리 구독자분들을 위해 동대문에 다녀왔어요. 자그마한 선물이지만 열심히 만들고 왔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이서는 남편 전진과 함께 서울의 한 카페를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세련된 스타일링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평소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23일 류이서의 유튜브 채널에는 ‘대한민국 1등 닭한마리 맛집에 몸보신 제대로 하러 간 전진♥류이서 부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두 사람은 동대문종합시장을 찾아 최근 유행 중인 키링과 젤리 슈즈 꾸미기에 도전했다. 류이서는 구독자 이벤트를 위해 여러 개의 키링을 정성스럽게 만들었고, 이를 지켜보던 전진은 “제 아내가 손재주가 있다”며 자랑을 아끼지 않았다.

이후 닭한마리 식당을 찾은 전진은 더운 실내에서 연신 땀을 흘렸다. 류이서는 “전진과 연애한 지 얼마 안 됐을 때 친구의 한 살 된 아기를 할리우드 배우처럼 어깨에 올리고 사진을 찍은 적이 있다”며 “그때도 여름이었는데 땀을 정말 많이 흘렸다”고 과거 일화를 전했다.

한편 전진과 류이서는 지난 2020년 결혼했으며, 유튜브와 SNS를 통해 다정한 부부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