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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초호화 복층집 이사한지 얼마 안 됐는데..“너무 스트레스 받아” (담비손)[순간포착]

OSEN

2026.07.24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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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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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꽃시장에서 힐링을 만끽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비 오는 날 꽃시장 갔더니 생긴 일 (얼굴이 난리 났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아침부터 외출에 나선 손담비는 “냉장고 정리할 게 많다. 아니 뭘 그렇게 많이 하는 것 같진 않은데 뭐가 이렇게 많지?”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금 집 이사한 지 오래된 것 같지 않은데 점점 짐이 쌓이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라며 기분 전환을 하기 위해 양재동 꽃 시장을 방문했다. 색깔별로 다양한 꽃을 구매한 그는 “힐링 제대로. 주말과 함께 꽃들과 함께 해이랑 잘 지내보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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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집에 도착한 손담비는 “지금 장마철이지만 햇빛이 갑자기 쨍 했다가 갑자기 폭우가 내린다. 아침에 너무 급하게 나가느라 선크림도 못 바르고 모자만 쓰고 나갔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비도 맞고 햇빛도 맞고 이래서 엄청 얼굴이 따갑고 힘들다. 그거를 겪으면서 제가 갖고 온 아이들이다. 힐링할 때 되게 꽃꽂이를 많이 한다”라며 한가득 사온 꽃들을 소개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손담비는 한남동 월세 1,000만 원대 주택을 떠나 초호화 복층집으로 이사, 자신의 채널을 통해 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mint1023/@osen.co.kr

[사진] ‘담비손’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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