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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손담비, 꿀피부인데..기미+잡티 고민 토로 “잡초처럼 나와” (담비손)[순간포착]

OSEN

2026.07.24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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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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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가수 겸 손담비가 피부 관리 비결을 밝혔다. 

24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비 오는 날 꽃시장 갔더니 생긴 일 (얼굴이 난리 났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양재동 꽃시장에서 양손 가득 꽃을 구매하고 집에 도착한 손담비는 “지금 장마철이지만 햇빛이 갑자기 쨍 했다가 갑자기 폭우가 내린다. 아침에 너무 급하게 나가느라 선크림도 못 바르고 모자만 쓰고 나갔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비도 맞고 햇빛도 맞고 이래서 엄청 얼굴이 따갑고 힘들다. 그거를 겪으면서 제가 갖고 온 아이들이다”라며 꽃들을 소개하며, 꽃꽂이를 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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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손담비는 “습도가 높은 게 무서운 거 아시죠. 식은땀처럼 나는 거 지금 하도 쐬고 왔더니 피부에 열이 올랐다. 햇빛을 너무 많이 받아서 따가운 느낌이다”라며 피부 관리에 돌입했다.

기미와 잡티에 대해 고민을 털어놓은 그는 “이 고민 안 하는 사람 단 한 명도 못 봤다. 진짜 생각보다 신경 많이 쓰인다. 빼면 또 들어간다. 근데 잡초처럼 끝이 없다”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이게 얼굴에 기미 잡티가 있으면 지저분해 보이고 묘하게 칙칙하다. 한번 생기면 없애는데 들어가는 돈만 수백만 원이다”라며 마스크팩을 통해 피부를 진정시켰다.

무엇보다 손담비는 민낯에도 불구하고 도자기 피부는 물론, 눈부신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mint1023/@osen.co.kr

[사진] ‘담비손’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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