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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8년 만에 8연패' LG, 어디까지 추락할까...'노시환 3타점+오재원 결승타' 한화 3연승 질주 [대전 리뷰]

OSEN

2026.07.24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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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박준형 기자] 24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경기에 한화는 박준영을, LG는 임찬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5회말 1사 2,3루 한화 노시환이 2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기뻐하고 있다.     2026.07.24 / soul1014@osen.co.kr

[OSEN=대전, 박준형 기자] 24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경기에 한화는 박준영을, LG는 임찬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5회말 1사 2,3루 한화 노시환이 2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기뻐하고 있다. 2026.07.24 / [email protected]


[OSEN=대전,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3연승을 달렸다. 반면 LG 트윈스는 8연패에 빠졌다. 

한화는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8-4로 승리했다. 

노시환이 2안타 3타점으로 활약했고, 오재원이 결승타를 때리며 2타점을 기록했다. 한화 선발 박준영(96번)은 4⅓이닝 4피안타 3볼넷 5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LG는 선발 임찬규가 4이닝 6피안타 2볼넷 7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됐다. LG는 2018년 이후 8년 만에 8연패를 당했다. 후반기에는 아직 승리가 없다.

LG는 홍창기(우익수) 박해민(중견수) 문성주(좌익수) 오스틴(지명타자) 문정빈(1루수) 오지환(유격수) 문보경(3루수) 박동원(포수) 구본혁(2루수)이 선발 라인업으로 출장한다. 

한화는 최근 KIA 타이거즈 상대로 2연승을 거뒀다. 6위 한화는 5위 두산을 3.5경기 차이로 추격하고 있다. 

한화는 오재원(좌익수) 페라자(우익수) 문현빈(중견수) 노시환(지명타자) 허인서(포수) 김태연(1루수) 이도윤(2루수) 박정현(3루수) 심우준(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내세운다. 전날 KIA전과 동일한 라인업이다.

[OSEN=대전, 박준형 기자] 24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경기에 한화 박준영을, LG는 임찬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1회말 2사 2루 한화 노시환의 선취 1타점 적시 2루타때 2루 주자 문현빈이 홈플레이트를 터치하고 있다.    2026.07.24 / soul1014@osen.co.kr

[OSEN=대전, 박준형 기자] 24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경기에 한화 박준영을, LG는 임찬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1회말 2사 2루 한화 노시환의 선취 1타점 적시 2루타때 2루 주자 문현빈이 홈플레이트를 터치하고 있다. 2026.07.24 / [email protected]


한화는 1회 선취점을 뽑았다. 2사 후에 문현빈이 좌전 안타로 출루했다. 노시환 타석에서 2루 도루에 성공하자, 노시환이 우전 적시타를 때려 홈으로 불러 들였다. 

LG는 2회초 1사 만루 찬스를 놓쳤다. 오스틴의 볼넷, 문정빈의 좌선상 2루타로 2,3루 찬스가 됐다. 오지환이 3루수 파울플라이로 물러난 후 문보경이 볼넷을 골라 1사 만루가 됐다. 박동원이 때린 타구는 유격수 정면 땅볼, 2루-1루로 이어지는 병살타로 득점에 실패했다. 

LG는 5회초 선두타자 문보경이 우전 안타로 출루했고, 1사 후 구본혁이 좌중간 2루타를 때려 1-1 동점을 만들었다. 홍창기의 우익수 앞 안타로 1사 1,3루가 됐다. 한화는 선발 박준영을 내리고, 장유호를 2번째 투수로 올렸다. 박해민이 우중간을 빠지는 주자 싹쓸이 3루타를 때리고 포효했다. LG는 3-1로 앞서 나갔다. 

[OSEN=대전, 박준형 기자] 24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경기에 한화는 박준영을, LG는 임찬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5회초 1사 1루 LG 구본혁의 동점 1타점 적시 2루타때 1루 주자 문보경이 홈쇄도하고 있다.     2026.07.24 / soul1014@osen.co.kr

[OSEN=대전, 박준형 기자] 24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경기에 한화는 박준영을, LG는 임찬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5회초 1사 1루 LG 구본혁의 동점 1타점 적시 2루타때 1루 주자 문보경이 홈쇄도하고 있다. 2026.07.24 / [email protected]


잠시 후 한화는 5회말 타자일순하며 7득점 빅이닝을 역전시켰다. 선두타자 김태연이 볼넷을 골라 출루했고, 이도윤이 중전 안타로 1,2루 찬스를 만들었다. 박정현이 3루수 키를 넘어가는 2루타를 때려 1점 추격했다. 무사 1,3루에서 심우준의 3루수 앞 땅볼 때 3루수가 홈 승부를 했지만, 야수 선택으로 세이프됐다. 3-3 동점. 

심우준의 2루 도루로 무사 2,3루 기회가 이어졌다. 오재원이 중견수 옆 2루타를 때려 5-3으로 역전시켰다. 페라자가 볼넷을 골라 출루했고, LG는 투수를 김윤식으로 교체했다. 

페라자의 우익수 뜬공 아웃 때 주자들이 태그업을 해 3루와 2루로 진루했다. 노시환이 2타점 중전 적시타를 때려 7-3으로 달아났다. 허인서의 3루수 땅볼 때 2루에서 2루수의 발이 떨어지면서 병살타가 되지 않고, 1루에서만 아웃됐다. 2사 2루에서 김태연의 좌전 적시타로 8-3을 만들었다. 

[OSEN=대전, 박준형 기자] 24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경기에 한화는 박준영을, LG는 임찬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5회말 무사 2,3루 한화 오재원이 역전 2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환호하고 있다.      2026.07.24 / soul1014@osen.co.kr

[OSEN=대전, 박준형 기자] 24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경기에 한화는 박준영을, LG는 임찬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5회말 무사 2,3루 한화 오재원이 역전 2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환호하고 있다. 2026.07.24 / [email protected]


LG는 7회 추격했다. 선두타자 구본혁이 좌선상 2루타로 출루했다. 홍창기는 중견수 뜬공 아웃, 대타 송찬의는 유격수 땅볼 아웃으로 물러났다. 대타 이재원이 좌중간 안타를 때려 1점 따라붙었다. 스코어는 4-8이 됐다. 오스틴의 안타로 2사 1,3루 찬스. 문정빈이 바뀐 투수 이상규 상대로 우익수 뜬공으로 아웃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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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섭([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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