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수형 기자]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계류유산의 아픔을 겪은 뒤에도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며 임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24일 서동주의 유튜브 채널에는 '자타공인 '갓생러 서동주'의 24시간이 모자란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서동주는 현재도 임신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며 "40대 이상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는 분들이 있는 오픈채팅방에 들어가 있다"고 했다. 도움을 정말 많이 받고 있고, 유용한 정보도 많다고. 서동주는 "비슷한 상황에 있는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큰 위로를 받게 되더라"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사진]OSEN DB.
건강 관리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서동주는 "한약을 먹고 나서 손발이 정말 많이 따뜻해졌다. 신기하다"며 "한약이 뭔데 먹는 것만으로 몸이 이렇게 따뜻해지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이어 "남편은 원래 더위를 많이 타는 편인데, 한약을 먹고 나서는 오히려 춥다고 하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동주는 최근 계류유산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응원을 받은 바 있으며, 이후에도 임신을 향한 도전을 이어가는 근황을 공개해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