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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미모의 女배우’와 깜짝 소개팅..이승철 “너무 과분해” (‘신랑수업2’)[순간포착]

OSEN

2026.07.24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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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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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신랑수업2’ 김요한이 김성수 후배인 여배우와 깜짝 소개팅을 하게 됐다.

24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신랑수업2’에서는 ‘썸붕’을 겪은 김요한이 뜻밖의 소개팅 상대와 첫 만남을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성수는 김요한에게 전화로 “요한아 오늘 형 대신 다른 분이 나갈 거다. 형이 후배를 너한테 소개해 주려고 한다”라며 깜짝 소개팅을 주선했다.

스튜디오에서 김성수는 “원래 나가려고 했는데 승철이 형이 말 많이 한다고 나가지 말라고 해서”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탁재훈은 “너 형을 두고 지금”이라며 섭섭함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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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은 갑작스러운 소개팅에 긴장감을 드러냈다. 김성수는 후배에 대해 “어린 친구인데 예의가 바르다. 형이 아끼는 후배. 저 친구도 안지 오래 안 됐는데 이번에 연극하면서 처음 봤다. 착하더라”라고 전했다.

코앞으로 다가온 급 소개팅에 김요한은 “많은 감정이 들더라”라고 했다. 드디어 등장한 소개팅 상대는 바로 연극배우 오연희였다.

아름다운 미모에 이현이는 “너무 예쁘다”, 송해나도 “아름다우시다”라고 감탄했다. 반면 이승철은 “요한이한테 너무 과분하다”라고 했고, 탁재훈도 “파토 내야 한다”라고 반대해 웃음을 안겼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신랑수업2’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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