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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4년차’ 던, 박물관 같은 2층 집 공개..“전시회장 같아” (‘나혼산’)

OSEN

2026.07.24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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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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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던이 박물관 같은 집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4년 차 가수 던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던은 ‘혼자 산지 4년 차”라며 일어나자마자 이불 정리를 하고 창문까지 열어 환기를 시켰다. 던의 집을 본 기안84는 “집 같지 않다”고 했고, 김신영도 “전시회장 느낌”이라고 반응했다.

고즈넉한 분위기에 던은 “이 집은 2층 집 주택이다. 제가 막 버리지 않고 그대로 보존하면서 원래 있던 요소들을 살리는 걸 좋아한다”라고 소개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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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래서 1층은 어느 한 부부는 서양식 몰딩 되어 있어서 동양적인 걸 섞어보자 해서 자체 제작한 것들이 많다”라고 나뭇가지로 되어 있는 테이블을 공개했다.

전현무는 “저 테이블 옛날에 회장님 댁에 있는 거 아니냐”라고 했고, 비쌀 것 같다는 말에 던은 “5만원이다. 중고 플랫폼에서 엄청 찾다가 버리는 걸 제가 용달비도 아낄 겸 직접 사서 왔다”라고 밝혔다.

집안 곳곳에는 동양미가 가득한 오브제가 가득했다. 기안84는 “약간 전 세계 문화제 훔쳐온 것 같다”라고 했다.

박물관 같은 1층과 달리, 2층은 180도 바뀐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그는 “아시는 분 중에 조각가 계신다. 그 작가님이 저한테 선물을 주셨다. 2층에 사실 좋아하는 것들 툭툭 뒀다”라며 벽 한쪽에는 자신이 직접 그린 그림까지 전시했다.

이를 본 기안84는 “작가님이 그린 그림인 줄 알았다”라고 깜짝 놀랐고, 기안84는 “주택 로망이 또 새록새록 올라온다”라며 눈을 떼지 못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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