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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김대호, 지금도 클럽 다닌다..던 목격담까지 “저렇게 밝으셨구나” (‘나혼산’)[순간포착]
OSEN
2026.07.24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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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던이 클럽에 가는 김대호를 목격했다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4년 차 가수 던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던은 박물관 같은 2층 집을 공개한 가운데 직접 라탄을 이용해 조명을 만드는 등 장인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소식할 줄 알았던 던은 저녁에 닭발에 달걀찜, 명란참치마요 주먹밥까지 푸짐하게 차려 먹었다. 이를 본 김대호는 “저는 이걸 딱 보니까 ‘나혼산’ 처음 나올 때 닭발 먹었을 때가 생각 난다”라며 공통점을 찾으려 했다.
[사진]OSEN DB.
계속해서 던과 엮으려 하자 코드 쿤스트는 “강제도킹 미쳤다”라고 했고, 던은 “그냥 매운 것만 비슷한 거 아니냐”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기안84는 던의 일상을 본 후 소감으로 “파티나 이런 문화권에 있을 줄 알았는데 좀 반전이었다”라고 했다. 하지만 던이 “그런 날도 많다”고 하자 전현무는 “아 우리가 잘 봤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던은 “소름돋게 잘 봤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기안84는 “역시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군요”라고 말했다.
그때 김대호는 “저 클럽도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던은 “심지어 봤다. 클럽에 가시는 모습을 봤다. 밖에서 되게 신나보이셨다. ‘아 대호 선배님 저렇게 밝으셨구나’”라며 밖에서 김대호의 발걸음을 재연해 웃음을 더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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