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이적 발표 임박' 이강인, 정작 아틀레티코 한국 투어는 불발 가능성...서울 데뷔전 무산 위기
OSEN
2026.07.24 21:30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OSEN=이대선 기자]
[OSEN=정승우 기자] 이강인(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은 마무리 단계에 가까워지고 있다. 다만 한국 팬들이 기대했던 서울 데뷔전은 성사되지 않을 가능성이 커졌다.
스페인 '카데나 세르'는 25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훈련장에서 새 시즌을 준비하는 동시에 구단 사무실에서는 이강인 영입을 마무리하기 위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아직 공식적으로 아틀레티코 선수가 된 것은 아니지만 발표는 가까워졌다"라고 보도했다.
이강인의 활용 방식도 구체적으로 거론됐다.
매체는 "이강인은 공격 지역에서 여러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는 선수다. 좌우 측면에서 모두 출발할 수 있다"라고 평가했다.
아틀레티코는 앙투안 그리즈만이 떠난 뒤 공격 2선에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 당초 베르나르두 실바를 영입해 기술과 경험을 더하는 방안도 검토했지만 성사되지 않았다.
이강인은 공격수 바로 뒤에서 경기를 풀어가는 역할을 맡을 가능성이 있다.
카데나 세르는 이강인과 그리즈만이 완전히 같은 유형은 아니라고 짚었다.
매체는 "이강인은 그리즈만보다 활동 범위가 넓고 더 역동적이며 속도에서도 강점을 보일 수 있다"면서도 "그리즈만이 지닌 특별한 재능과 영향력을 곧바로 대신할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한다"라고 전했다.
이강인이 측면과 중앙을 오가며 공격 전개에 관여하고, 창의적인 패스로 전방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을 수 있다는 전망이다.
이적 자체는 빠르게 진행되고 있지만 한국 투어 참가 여부는 별개의 문제로 떠올랐다.
아틀레티코는 오는 8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치른다. 이강인의 이적설이 불거진 뒤 국내 팬들은 이 경기를 아틀레티코 데뷔 무대로 기대했다.
카데나 세르는 "아틀레티코는 처음에는 서울에서 진행되는 짧은 프리시즌 일정에 이강인을 데려갈 계획이었다"라면서도 "현재 상황을 보면 실제 합류는 어려울 가능성이 크다"라고 설명했다.
현지에서는 이강인의 이적 발표가 임박했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반면 이강인이 아직 한국에 머물고 있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아틀레티코가 서울을 찾는 만큼 이강인이 국내에서 선수단에 바로 합류하는 시나리오도 가능하다. 다만 곧바로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지는 또 다른 문제다.
쿠팡플레이 시리즈는 이벤트 경기이지만 아틀레티코에는 새 시즌을 준비하는 프리시즌 일정이다. 기존 선수단과 충분히 훈련하지 못한 선수를 즉시 실전에 투입하기는 부담스러울 수 있다.
매체는 "한국 투어에는 최근 며칠 동안 정상적으로 팀 훈련을 소화한 선수들이 참가할 전망"이라며 "몸 상태에 문제가 있는 토마 르마르는 빠질 가능성이 있다"라고 전했다.
이강인이 한국에서 선수단에 합류하더라도 맨시티전 출전까지 보장되는 것은 아니라는 의미다.
아틀레티코 이적은 사실상 마지막 절차만 남겨둔 분위기다. 그러나 한국 팬들이 기다렸던 서울 데뷔전은 공식 발표 시점과 훈련 합류 일정에 따라 무산될 수도 있다.
이제 관심은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입단 발표가 언제 이뤄질지, 그리고 한국 투어 명단에 실제로 포함될지에 모인다. /
[email protected]
정승우(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