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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수염 덥수룩한데도 얼굴 무슨 일? 윤주모 "여한없다"

OSEN

2026.07.24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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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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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우 현빈이 덥수룩한 수염 속에서도 가려지지 않는 놀라운 비주얼을 과시했다.

전통주 소믈리에이자 인플루언서 윤주모(윤나라)는 25일 자신의 SNS에 “흐엉, 빈이 오빠와 함께. 으어어어 나는 여한이 없습니다”라는 사랑스러운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화이트 반팔 티셔츠를 입고 뿔테 안경을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현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턱과 인중에 수염이 거뭇하고 덥수룩하게 자란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특유의 댄디한 아우라가 시선을 압도한다. 수염마저 멋으로 소화해 버리는 그의 모습에 "수염이 덥수룩한데도 얼굴 무슨 일이냐"는 감탄이 절로 나온다.

네티즌과 지인들 역시 해당 게시물에 “와 대박”, “여한이 없을 것 같습니다”, “진짜 멋있지 선배님 진짜 최고”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현빈은 지난 2022년 배우 손예진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윤주모는 SNS 등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윤주모 SNS


최이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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