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황정민 “무조건 견뎌”…해병대 입대한 아들 눈물 전화에 한말
중앙일보
2026.07.25 03:10
2026.07.25 04:19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배우 황정민. 유튜브 캡처
배우 황정민이 해병대에 간 아들에게 건넨 조언을 공개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황정민이 외계인 있다고하면 있는거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의 주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게스트로 출연한 이날 방송에서 나영석 PD는 황정민에게 “아들 (군대) 잘 갔냐”며 근황을 물었다.
이에 황정민은 “군대 간지 일주일 지났고 내일이면 2주 차”라며 “일주일 지나니 전화기를 줘서 한 시간 정도 통화할 수 있었다”고 했다.
배우 황정민. 유튜브 캡처
이어 “전화가 와서 받으니까 우는 소리가 들리더라”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출연진들이 안타까워하자 황정민은 아들이 “해병대에 입대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힘든가 보다. 무조건 잘 견디라고 했다. ‘네 인생에서 이게 제일 힘들다고 생각되면 이것만 견디면 된다’고 했다”고 전했다.
신혜연(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