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박지윤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나의 토요일 아침 일찍 한강런 하고 개운하게 샤워하고 시원한 평양냉면에 젤라또 먹고 의류 미팅하러 가서 커피도 얻어 마시고 #바쁜데여유있네? 오늘은 부츠컷팬츠"라며 글귀를 적었다.
[사진]OSEN DB.
박지윤은 민낯에 한강에서 달리기를 하며 땀을 흠뻑 흘렸으나 개운해 보이는 표정을 하고 있었다. 이후 시원해 보이는 코발트 블루의 블라우스에 부츠컷 청 팬츠를 입어 늘씬하고 여리여리한 느낌을 자아냈다. 또한 부츠컷 팬츠가 줄 수 있는 비율의 영향도 오히려 장점으로 삼켰다.
[사진]OSEN DB.
네티즌들은 "나도 러닝을 할까", "와 다이어트 진짜 완전 대박", "평냉은 살 안 찌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윤은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프리랜서 전환 후 예능을 비롯해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