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는 여유롭게 일상을 즐기는 오나라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오나라는 청바지에 핑크빛 민소매 상의를 입고 득특한 선글라스로 멋을 냈다. 오나라는 루프탑 테라스 좌석에 앉아서 포즈를 취하며 평화로운 일상을 즐겼다.
[사진]OSEN DB.
이어 오나라는 “사진 찍고 바로 실내로. 파파박 10장 찍고 에어컨을 향해 돌진”이라는 설명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무덥고 습한 날씨 탓에 야외에서 사진만 찍은 후 바로 더위를 피해서 시원한 실내로 향했다는 내용이기 때문. 더위 속에서도 오나라는 능숙하고 여유롭게 포즈를 취했다.
오나라는 사진 속에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이에 지난해 출연했던 예능 ‘식스센스 : 시티투어’에서 다이어트 약을 먹고 있다고 말한 것까지 다시 화제를 모으는 상황이다.
[사진]OSEN DB.
오나라는 오는 2027년 공개 예정인 디즈니+ 새 드라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 출연하며, 배우 출신 교수 김도훈과 25년째 열애 중이다. /[email protected]